덴마크 언론 정보 대학(DMJX)에서 신입생 선발을 포함한 시험 전반에 와이즈플로우를 사용합니다. 사실 와이즈플로우는 선발 시험에 적합한 시스템은 아닙니다. 하지만 DMIX의 요구를 철저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최적의 시스템을 구현하여 지금까지 공정한 평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와이즈플로우로 선발 시험을 치르기 전 DMJX는 엄청난 종이와 싸우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실수는 곧 엄청난 종이 데이터와의 밤샘 대조를 의미하니까요. 또 프린터가 고장 났거나 케이블을 잊어 버리는 등의 헤프닝으로 매년 1~5명의 지원자를 보내야했던 점도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이러한 노력을 와이즈플로우 사용안내서를 만드는데 쓰거나 사전에 와이즈플로우에 가입해서 시스템이 사용자 환경에 맞게 잘 돌아가는지 등을 테스트하는데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어이없이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등의 불상사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채점에서는 놀라울 만큼 시간과 인력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는 채점에 3명이 풀타임으로 채점에 투입되었고 10명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해결했다면 지금은 거의 와이즈플로우로 자동화되어 더 빠르게 채점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사람이 며칠에 걸쳐 해결한 문제가 디지털로 바뀌면서 채점 오류가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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